‘아나바다 나눔 장터’ 운영
‘아나바다 나눔 장터’ 운영
  • 문형모 기자
  • 승인 2012.10.08 21: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밀양 여성회관 20일
경남 밀양시 여성회관은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여성회관 광장에서 ‘아나바다 나눔 장터’를 개장한다.

이번 장터는 가정에서 사용 가능한 중고 생활용품 판매·교환을 통해 자원을 절약하고 건전한 생활문화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시민 누구나 장터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다.

판매 물품은 의류를 비롯해 책·가방·완구·액세서리·기타 소형 중고물품 등 일상생활에 흔히 쓰는 생활용품으로 사전에 세탁 및 손질을 거쳐 참가할 수 있다.

단 신제품과 먹을거리, 농산물 직거래나 2만원 이상 고액판매 물품은 참가할 수 없다.

또 장터 참여자와 방문자를 대상으로 염색지를 활용한 리품 티셔츠 만들기, 소망기원 향초 만들기 등 체험행사를 마련했다.

참가신청은 개장 2일 전인 오는 18일까지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사전 접수가 가능하며 당일 오전 9시까지 신청자를 대상으로 현장 접수 추첨을 통해 자리를 배정한다.

접수는 방문 또는 여성회관 전화(☎ 055-359-5586)로 하면 된다.

밀양=문형모 기자


인기기사
정치
사회
경제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