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의 지팡이 ‘현혈천사’ 되다
민중의 지팡이 ‘현혈천사’ 되다
  • 문형모 기자
  • 승인 2012.04.24 20: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창녕署 전·의경 등 30여명 동참
경남 창녕경찰서(서장 윤후의)는 24일 오전 경찰서 주차장에서 경찰관 및 전ㆍ의경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헌혈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실시된 헌혈운동은 최근 헌혈률 감소로 혈액수급에 어려움이 많다는 경남혈액원의 협조 요청에 따라 실시됐으며, 경찰관 및 전ㆍ의경 등 많은 직원이 이웃사랑 실천에 참여했다. 창녕=문형모 기자

정치
사회
경제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