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공원 한신더휴’오늘 1순위 청약
‘울산대공원 한신더휴’오늘 1순위 청약
  • 김지은
  • 승인 2022.08.29 21: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용 84㎡ 단일 평형 구성… 울산대표 교육인프라 갖춰

31일 1순위 기타지역 청약… 실수요자 내집마련 기회

한신공영이 울산 남구 신정동 836-3 일원에 조성하는 ‘울산대공원 한신더휴’의 1순위 청약을 30일부터 진행한다.

29일 한신공영측에 따르면 이날 1순위 해당지역을 시작으로 31일 1순위 기타지역, 9월 1일 2순위 청약 순으로 진행된다. 한국부동산원 인터넷 청약 방식이다.

1순위 청약은 △만 19세 이상인 세대주 또는 세대주인 미성년자 △무주택 또는 1주택 이하를 소유한 세대 △5년 이내 다른 주택 당첨 사실이 없는 세대 △청약통장 가입기간 2년 이상 지역별 예치금(울산광역시 250만원) 충족 시 가능하다.

‘울산대공원 한신더휴’ 오피스텔은 지하 3층~지상 31층 3개 동 가운데 27실 규모로 조성된다.

특히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단일 평형으로만 구성돼, 3~4인 가구의 ‘내 집 마련’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전 실 4베이 판상형 설계와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를 통해 채광과 통풍 효율도 극대화했다. 또 키즈클럽, 시니어클럽, 피트니스센터 등 고급 커뮤니티 시설도 단지 내 곳곳에 마련된다.

무엇보다 ‘울산대공원 한신더휴’는 도보 거리에 청솔초를 비롯해 월평초, 학성중, 학성고, 울산여고 등 각급 학교가 위치해 있고, 옥동 학원가도 인접해 있는 등 울산을 대표하는 교육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울산대공원과 인접한 ‘공세권 단지’로 쾌적한 주거환경은 물론이고, 원스톱 라이프도 가능하다.

또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울산업스퀘어 등 쇼핑시설과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가 가깝고, 지역 최대 상권 중 하나인 삼산동 일대도 쉽게 오갈 수 있다.

사통팔달 교통망도 돋보인다. 수암로, 중앙로, 삼산로 등을 통해 울산 전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고, 울산IC, 문수IC 등을 통한 고속도로 진출입도 용이하다. 동해선 광역철도인 태화강역과 KTX울산역, 울산고속·시외버스터미널, 울산공항 등도 쉽게 오갈 수 있다.

이밖에 태화강역과 신복로터리를 잇는 울산도시철도 트램 1호선이 계획돼 있어, 미래 대중교통 여건도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가격 경쟁력도 갖추고 있다. 주택도시보증공사의 고분양가 심사제도 개선안 발표 전 마지막 분양단지로, 3.3㎡당 평균 2천100만원대의 합리적인 분양가가 책정됐다. 최근 분양한 인근 단지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공급되는 만큼 무주택 실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 기회로 주목을 받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울산대공원 한신더휴’ 는 울산의 주거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는 남구 핵심 입지라는 점이 부각되며, 분양 이전부터 수요자들의 기대감이 높았다”며 “최근 개관한 견본주택에 많은 수요자들이 방문한 점 역시 높은 기대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당첨자 발표는 9월 7일이다. 정당계약은 같은 달 20일부터 22일까지 3일 동안 진행된다. 입주는 2025년 8월 예정이다. 문의 ☎1533-4460.

김지은 기자


인기기사
정치
사회
경제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