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체육회, 시도 관계자와 전국체전 사전 점검
울산시체육회, 시도 관계자와 전국체전 사전 점검
  • 정인준
  • 승인 2022.08.11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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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까지 울산전시컨벤션서 300여명 참석ㅁ… “안전·방역에 최선”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중앙 및 시도 관계관 회의가 11일 울산시티컨벤션에서 열린 가운데 울산시 장영수 전국체전기획단장이 전국체전 준비상황 보고를 하고 있다.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중앙 및 시도 관계관 회의가 11일 울산시티컨벤션에서 열린 가운데 울산시 장영수 전국체전기획단장이 전국체전 준비상황 보고를 하고 있다.

울산시체육회는 11~12일 울산시티컨벤션에서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성공 개최 및 준비상황 점검을 위한 중앙 및 시·도 관계관 회의를 개최한다.

11일부터 진행된 관계관 회의에는 울산시 안효대 경제부시장을 비롯해 대한체육회 이병진 사무부총장, 사무처장협의회 이병진 회장, 울산광역시, 중앙종목단체, 각 시·도 체육회 관계관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전국체전 준비 사항 보고, 세부 추진계획에 대한 설명, 숙박현황, 울산 관광 안내, 도핑방지 안내 순서로 진행됐다.

울산시체육회 오흥일 사무처장은 “전국 시·도체육회 선수단과 시민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체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코로나19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경기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동안 안전과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제103회 전국체육대회는 오는 10월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울산종합운동장 등 49개 종목으로 73개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정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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