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4년차 조병규, 이제 보니 원로배우급 이력 지녔다?
데뷔 4년차 조병규, 이제 보니 원로배우급 이력 지녔다?
  • 김수빈
  • 승인 2019.05.11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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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화면 캡처)
(사진=MBC 화면 캡처)

조병규가 ‘나 혼자 산다’에 출연을 예고하자 그 파급력은 컸다.

1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조병규가 다음주 예고편에 등장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청자들은 그에 대한 궁금증이 상당히 증폭된 상태로 보인다.

사실 조병규는 2019년을 기준 데뷔한 지가 벌써 4년차다. 하지만 짧다면 짧은 활동에도 불구하고 대략 40여 편의 작품을 해왔다. 모든 다작 배우들이 그렇듯 작품을 겹치면서 찍었으므로 이 정도의 활동이 가능했던 것으로 보인다. 그는 나이에 비해 동안이다. 그러나 목소리가 굵어서 대학생이나 직장인 등 성인 연기를 맡았으며 학생이나 아역 연기는 의외로 드문 편이었다고 본인이 밝혔다.

한편 조병규는 본래 축구선수를 꿈꿨다가 고등학교 때부터 연극을 하는 등 연기력을 갈고 닦았다. ‘후아유 - 학교2015’로 브라운관에 데뷔했다. 이후 ‘라디오 로맨스’ ‘SKY캐슬’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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